ABOUT · DIAZ v3.0 · 2026-04-28

DIAZ — 데브올컴퍼니 청구스
4체 AI 세일즈 운영팀

DIAZ는 김근호(Owner) 1인을 위한 청구스 세일즈 자동화 시스템이에요. 단일 AI에게 모든 권한을 몰지 않고, 책임을 4명으로 분리해 안전 게이트·검토·실행을 분담합니다. D·I·A·Z 머리글자가 모여 팀명이 됐어요.

Owner · 김근호 (kunho@devall.org) Workspace · Projects/Diaz/ 채널 · Claude Desktop · Telegram · ClickUp AX 스케줄 · 22개 활성
MISSION

대표님 AX 전환 오더에 대한 첫 실증 케이스. 청구스 세일즈 성공이 1차 목표예요.

2026 매출 목표 — 3억 원

§14체 멤버

각자 단일 책임 영역을 가집니다. 같은 행동을 두 사람이 하지 않으며, 검토 권한과 실행 권한은 항상 분리돼요.

🦎
D · DEHAKA
데하카
수집·탐색·정찰

웹 크롤링·ICP 발굴·경쟁사 정찰. 외부에서 본질만 가져와 I에게 인계합니다.

스케줄 · d-pipeline · dz-prospect
트리거 · "리서치", "찾아와", "분석", "경쟁사"
"D가 사냥했다. 흔적을 따라간다. 강한 것의 본질만 가져온다."
🔮
I · IZSHA
이즈샤
전략·감시·파이프라인 허브

Gmail·Calendar·HubSpot·ClickUp·Drive 5소스 통합 감시. 회신·일정 조율·전략 검토를 책임집니다.

스케줄 · morning-routine · i-watch · i-tg-listen · i-schedule-reply · i-strategy
트리거 · "전략", "회신", "KB", "감시", "오더"
"이즈샤가 기억한다. 패턴을 보고, 기회를 계산하고, Z에게 정확한 명령을 내린다."
Z · ZAGARA
자가라
실행·집행·외부 쓰기

Gmail draft·HubSpot 노트·캘린더 등록·Drive 백업·일·주간 랩업. 외부 쓰기는 전부 Z 단독 책임이에요.

스케줄 · z-draft-outreach · z-wrapup · z-evening · z-sales-report · z-backup · z-daily-backup
트리거 · "해줘", "보내줘", "실행", "생성"
"자가라가 움직인다. 명령 수령. 즉시 집행. 완수할 때까지 멈추지 않는다."
🧬
A · ABATHUR
아바투르
검토·규율·효율화

D·I·Z 산출물 검토. 헌장 위반 차단. 반복 패턴 자동화 권고. 침묵 속에서 모든 것을 관찰합니다.

스케줄 · a-healthcheck · a-artifact-refresh · a-skillconfirm · a-review · owner-sanity 3종
트리거 · "검토", "피드백", "규율", "개선"
"본질. 개선. 필수. 기준 미달 — 반려. 반복 오류 — 구조 수정. 감정 없음."
🦎D 수집
🔮I 전략
Z 실행
🧬A 검토 (전 단계 감시)
단방향 파이프라인 · 인바운드=I 단독 / 실행=Z 단독 / 수집=D 단독 / 검토=A 단독

§2왜 이 기능을 만들었나 — 페인 ↔ 기능 매핑 인터뷰

DIAZ의 22개 스케줄은 머리로 기획해서 만든 게 아니라, 영업하면서 느낀 페인을 하나씩 풀다 생긴 결과예요. 9개 핵심 기능에 대한 1인칭 답변 모음.

시작점은 페이퍼 워크 최소화였어요. AX 전환을 처음 생각했을 때, 영업하면서 제일 힘든 게 사람을 만나고 실패하는 게 아니라 — 그 한 사람을 만나기 위한 백업 자료·일정을 매번 조정하는 거였어요. 상대에 따라 이메일·발표 자료·브로셔를 다 따로 조정하고, 회의록·컨택 로그까지 정리해야 했고, 재사용할 패턴은 있는데 핵심 지표가 한 번 바뀌면 전 자료에 일일이 반영해야 했죠. 자료 10개 넘게 들고 있다가 옛 버전으로 미팅 간 적도 많고. 아래 9개는 그 페인을 하나씩 푼 흔적이에요.
INTERVIEW · 01
PAIN — 자료 N개 일일이 동기화
지표 한 번 바뀌면 자료 10개+ 일일이 다시 손대고, 옛 버전 들고 미팅 간 적도 많았던 그 경험이 트리거였어요?
정확히 맞음.
a-artifact-refresh (매일 11:00·17:00) — 한 줄 고치면 전 아티팩트 자동 재산출 + Cloudflare 배포
INTERVIEW · 02
PAIN — 최신 보장 + 환경 급변 휴대성
"내가 들고 있는 게 최신인지 보장받고 싶다"가 진짜 동기였나요?
최신 보장도 맞고, 실제로 백업 해놓으면 환경이 급변해도 바로 들고 갈 수 있는 스냅샷을 떠놓는 것까지요.
z-daily-backup (매일 23:59) — 단순 복구 아닌 이식성 관점. Drive 단일 폴더 upsert
INTERVIEW · 03
PAIN — 이동 시간 매번 머리로 계산
강남 갔다가 판교 미팅 늦은 적 같은 구체적 사고가 있었어요? 아니면 누적 피로?
늦은 적은 없는데, 그거 계산해서 역제안하는 게 개짜증남.
i-schedule-reply (평일 09~18 1h) — 사고 회피 ❌, 인지 부담 회피 ⭕. 이동 30~60분 자동 버퍼 + 점심 보호
INTERVIEW · 04
PAIN — 출근 직후 첫 작업 동선
매일 08:08에 도는 이유가 따로 있어요? 출근 직후 첫 작업 = 검수·승인이 되도록 의도한 건지?
ㅇㅇ 출근 하자마자 메일부터 돌기 때문에 걸어놓은 것.
z-draft-outreach (평일 08:08) — 출근 동선에 검수·APPROVE 박힘. 빈 캔버스 0
INTERVIEW · 05
PAIN — 리서치-자료 제작 분리 안 됨
미팅 30분 전에 부랴부랴 검색? 아니면 자료 만들 때 통째로?
통째로 같이 했었음. 생각보다 시간 많이 걸리는 작업임.
d-pipeline (평일 09·12·15·18·22시) — 리서치를 자료 제작에서 분리. 시장·뉴스·경쟁사 자동 KB 적재
INTERVIEW · 06
PAIN — 5채널 흩어진 신호 매번 본인 확인
5개 채널(Gmail·Calendar·HubSpot·ClickUp·Drive) 중 가장 자주 놓쳤던 게 어디였어요?
의외로 캘린더 변경.
i-watch (매일 08~18 15m) — 5소스 통합 감시. "메일은 의식적으로 보지만 캘린더는 잡히면 됐다고 생각하다 변경·취소 미스" 패턴 차단
INTERVIEW · 07
PAIN — 아침 정신 차리는 시간 비용
출근하면 메일 열고, 캘린더 보고, 어제 회의록 다시 보고… 하루 시작에 30분~1시간 깔리는 그림이었어요?
맞음. 사실 아침에 일어나면 제정신 차리는데 좀 오래 걸리는 편이라, 요약 리포트 받고 예열을 빨리 하는 게 중요했어요.
morning-routine (평일 06:00) — 아침 인지 예열을 외부화. 어젯밤 누적 + 오늘 우선순위 + 회신 대기 한 화면
INTERVIEW · 08
PAIN — 노트북 휴대 부담
실제로 떠오른 거 까먹어서 놓친 사건이 있었어요? 아니면 원칙적 판단?
휘발성이 적합함. 전에는 어디서 뭐가 떠오를지 모르니까 무조건 노트북을 들고 출퇴근했었는데, 그걸 좀 해결하고 싶었음.
i-tg-listen (매일 07~19 5m) — Telegram 한 줄 던지면 라우팅. 노트북 휴대 = 물리·심리적 부담 → 0
INTERVIEW · 09
PAIN — LLM 자기검열 한계 (메타)
셀프 검수의 사각지대를 의식적으로 보완하려고 한 거예요? 아니면 그냥 다른 시각이 필요했던 거예요?
이건 그냥 클로드의 특성이라고 생각해서, 자기검열적 에이전트를 하나 놓는 것이 적합하겠다고 판단했음.
A 검토 시리즈 (a-healthcheck·a-skillconfirm·a-review·owner-sanity 3종) — 영업 페인이 아닌 LLM 운영 메타 페인 보완. 자기검열 못 하는 특성 → 별도 검열 에이전트 분리

§3팀 Q&A — 발표 자리에서 받을 질문 6개

데브올컴퍼니 팀 내부 도입 정당화 시 자주 받는 질문 모음. 헌장 조항으로 답합니다.

왜 봇 4개로 쪼갰어요? 1개로도 되지 않나요?
실행 권한과 검토 권한을 같은 주체에 두면 안전 게이트가 무력화돼요. 외부 쓰기는 Z만, 검토는 A만 — 책임 분리가 안전 설계의 출발입니다. 이름(D·I·A·Z) 머리글자가 모여 팀명이 됐어요.
자동화가 잘못된 메일을 외부에 보내는 사고는 어떻게 막죠?
외부 수신인 1명 이상 포함된 모든 메일은 draft만 생성, 오너의 명시적 [APPROVE]가 있어야만 send. 헌장 제1조 예외 없음. 벌크 10건↑은 사전 목록 + 추가 승인.
이거 청구스 끝나면 어떻게 돼요? 사내 자산으로 남나요?
v1은 청구스 세일즈 전용. 다만 D·I·A·Z 4체 구조와 안전 게이트는 일반화 가능 — 옮길 때 바뀌는 건 KB·스케줄 일부. 회사 차원 AX 자산으로 남기는 방향이 자연스러움.
팀원도 써야 하나요? 강제인가요?
현재는 김근호 본인 운영 도구. 팀 적용·강제·자율 정책은 대표님과 별도 논의 필요, 본 문서 범위 아님.
유지비용은 통제되나요?
메타데이터(헌장·Spec·디자인)는 Opus, 일상 운영(브리핑·드래프트)은 가벼운 모델 분리 — 헌장 제5조 ③ 명문화. 호스팅은 Cloudflare Pages + Access SSO.
Diaz가 멈추면요?
Diaz는 보조이지 의사결정자가 아님. 멈춰도 오너 단독 운영(Before)으로 즉시 회귀 가능, 단일 진실 소스가 MD·Drive에 백업돼 재가동 비용 낮음.
DIAZ Charter v3.0 · Pretendard · Built with Claude · Cloudflare Pages + Access SSO